파일이 없어도 프로젝트에서 바로 대화하세요.
이제 파일을 올리기 전에도 프로젝트 안에서 팀·클라이언트와 바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슬랙이나 메일로 흩어지던 초기 소통을 YouViCo 한곳에 모으세요.
업데이트 내역
이제 파일을 올리기 전에도 프로젝트 안에서 팀·클라이언트와 바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슬랙이나 메일로 흩어지던 초기 소통을 YouViCo 한곳에 모으세요.
이제 댓글에 이미지나 파일을 바로 첨부해 피드백을 더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를 따로 링크로 돌리지 말고 대화 안에 바로 남기세요.
개편된 툴바의 텍스트 도구로 화면에 바로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배경색과 여러 글자 선택까지 지원해 더 또렷하게 전달됩니다.
데스크탑 전반을 새로운 디자인 시스템으로 다시 그렸습니다. 더 또렷한 화면과 정돈된 컨트롤로 리뷰와 협업이 한결 매끄러워집니다.
PPTX·DOCX·PDF 문서는 물론 PSD·PSB 이미지까지 YouViCo 안에서 바로 미리볼 수 있습니다. 다른 앱을 열 필요 없이 리뷰를 이어가세요.
댓글에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 영상이 인라인으로 재생됩니다. 탭을 오갈 필요 없이 맥락 안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이제 프로젝트 헤더의 드롭다운에서 바로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로 돌아갔다 다시 들어올 필요가 없습니다.
프레임 위에 더 정확하게 피드백을 남길 수 있도록 드로잉 도구를 확장했습니다.
댓글 패널과 파일 목록 패널의 경계를 드래그해 너비를 자유롭게 맞출 수 있습니다. 한 번 맞춰 둔 크기는 다음에 다시 들어와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제 파일을 하나씩 올릴 필요 없습니다. 여러 파일을 한 번에 선택해 업로드하고,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사이드바에서 파일 위에 마우스를 올리기만 하면 미리보기가 뜹니다. 이미지, 영상, PDF를 일일이 열지 않고도 원하는 파일을 바로 찾으세요.
멤버가 워크스페이스를 나가거나 이름을 바꿔도, 댓글과 알림에 남은 정보가 더 이상 'Unknown User'로 바뀌지 않습니다. 지난 대화의 맥락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제 모바일에서도 댓글에 이모지로 바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길게 눌러 액션 바를 열고, 데스크탑과 똑같이 빠르게 리액션을 남기세요.
Public API가 프로젝트 관리까지 확장되었습니다. 워크스페이스 밖 도구에서도 프로젝트 생성부터 삭제 예약까지 직접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 터미널과 코드에서 직접 YouViCo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공식 SDK와 CLI로 리뷰 워크플로우를 스크립트와 파이프라인에 그대로 연결하세요.
리액션할 때마다 이모지를 찾느라 시간을 쓸 필요 없습니다. 이제 YouViCo가 사용한 이모지를 기억해서, 댓글에 리액션할 때 가장 먼저 보여줍니다.
팀 전체의 주의가 필요할 때, 댓글에 @everyone을 입력하면 모든 멤버에게 한 번에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한 명씩 태그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사이드바에서 프로젝트를 드래그하여 원하는 섹션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추가 클릭이나 메뉴 조작이 필요 없습니다.
YouViCo Public API를 통해 리뷰 프로세스를 팀이 이미 사용 중인 도구와 직접 연결할 수 있습니다.
YouViCo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인터페이스, 성능, 협업 방식 — 모든 것을 재설계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젝트와 파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별도의 마이그레이션 없이 V3를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