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쓰는 도구가 전부 프로젝트 밖에 있습니다.
받고, 다시 올리고, 반복
도구를 옮길 때마다 다운로드와 업로드가 붙고, 도착한 파일은 어디서 왔는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매번 처음부터 설명
새로 연 대화창은 우리 브랜드도, 클라이언트 노트도, 지난 회차가 어땠는지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디에도 남지 않는 결과물
생성한 파일이 팀이 실제로 리뷰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다운로드 폴더에 쌓입니다.
AI 생성
출시 예정프로젝트 밖으로 나가지 않고 만듭니다.
기획서와 지난 회차를 참조로 걸면 결과물이 곧바로 프로젝트 파일이 되어, 리뷰에도 다음 생성의 재료로도 그대로 쓰입니다.
새 파일
YouTube업로드AI
참조 파일
Script_v3.pdfEP03_main_v07.mp4
잔액 1,240약 96 크레딧
동작 방식
대화창에서는 안 되는 세 가지.
프로젝트 파일을 참조
기획서, 지난 컷, 톤 문서를 걸어두면 매번 프롬프트와 함께 최대 깊이로 들어갑니다.
모델을 직접 선택
Kling·Seedance·ElevenLabs 등을 이름 그대로, 각 항목의 크레딧 단가와 함께 보여줍니다.
결과는 프로젝트 파일
지정한 폴더에 생성되어 코멘트·상태·다음 프롬프트로 바로 이어집니다.